고쳐 타는 '재생자전거' 인기! 온라인 판매 10개구로 확대
고쳐 타는 '재생자전거' 인기! 온라인 판매 10개구로 확대 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 mediahub.seoul.go.kr 4월 8일부터 재생자전거 온라인 판매에 참여할 지역이 10개구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4월 8일부터 재생자전거 온라인 판매처를 2개구→10개구로 확대한다. 대상지역은 강북구, 관악구, 광진구, 구로구, 노원구, 도봉구, 성동구, 성북구, 영등포구, 중랑구다. 2022년 현재 지역자활센터 중 재생자전거 사업단이 운영 중인 지역을 우선 확대 적용했다. 시는 2022년 1월부터 2개구(광진구, 영등포구)에서 자전거 온라인 시범판매(2022년 1월~3월)를 진행했다. 그 결과 전년대비 판매금액이 2.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시범판매 기간 재생자전거는 총 165대가..
2022. 4.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