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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

110개 강좌가 무료! 서울시민대학 계절학기 선착순 모집

by 준~ 2026.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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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개 강좌가 무료! 서울시민대학 계절학기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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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9:30부터 선착순 모집…총 3,700여명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서울시민대학이 오는 7월 7일부터 8월 21일까지 6주간 여름 계절학기를 운영한다.

서울 전역 4개 캠퍼스(중부권·동남권·모두의학교·다시가는)에서 110개 강좌를 열어 약 3,700명의 시민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6월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서울 시민 또는 서울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강좌는 대부분 1~4회차로 진행되는 단기 과정이며, 15회차로 운영되는 학점은행제 연계 과정(3만 원)을 제외한 모든 강좌는 무료다.

수강신청은 6월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시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의 강좌 소개 페이지와 프로그램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민대학 계절학기 ☞신청 (6.23.~)

2026 서울시민대학 계절학기

○ 교육일정 : 2026. 7. 7.~8. 21.
○ 수강신청 : 2026. 6. 23. 오전 9시 30분~ 선착순
○ 신청방법 : 서울시평생학습포털에서 온라인 신청
○ 교육장소 : 서울시민대학 4개 캠퍼스 (중부권, 동남권, 모두의학교, 다시가는)
○ 신청대상 : 서울 시민 또는 서울 생활권자
○ 모집규모 : 110개 강좌 3,700여명 모집
○ 수강료 : 무료 (학점은행제 과정 3만원)
이번 계절학기에는 일상과 맞닿은 다양한 교양·실용 강좌가 마련됐다. ‘물건이 국경을 건널 때: 알아두면 쓸모있는 관세와 소비생활’(중부권)은 현직 관세사가 생활용품 물가부터 해외직구, 면세까지 일상 속 관세·통상 이슈를 쉽게 풀어준다. ‘초록의 위로: 식물과 정원을 통해 나를 일으켜 세우는 법’(모두의학교) 강좌는 현대인에게 위로와 회복의 힘을 건넨다.

일상 깊숙이 들어온 인공지능(AI)을 여러 각도에서 짚어보는 강좌도 진행된다. ‘관세전쟁부터 AI 경쟁까지: 글로벌 경제의 변화’(동남권)는 미국의 관세정책과 중동전쟁의 여파에 이어 AI 패권 경쟁으로 출렁이는 세계 경제를 살펴본다. ‘인공지능 시대의 휴머니티: 왜 도스토옙스키인가’(다시가는)는 인간다움이란 무엇인지를 도스토옙스키 작품 속 인류 문명사를 통해 들여다본다.

그 밖에 7월 22일부터 8월 19일까지 ‘수요미래특강: AI 마스터 위크’(동남권)를 운영해,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사업부 임원, 전 엔비디아 코리아 대표 등 빅테크 기업 출신 리더들의 강연과 AI·디지털 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했다.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캠퍼스별로 풍성하다. 가족 관람객을 위한 ‘페이퍼아트 가족뮤지컬 – 종이아빠’(모두의학교) 공연과 ‘문화의 계절 시리즈: 여름, 햇살 아래 재즈’(동남권) 공연, 민요와 우리 춤으로 몸의 리듬을 깨우는 참여형 수업 ‘얼쑤! 민요와 함께하는 활기찬 춤놀이’(다시가는)를 4주간 운영한다.

서울시는 “올여름 서울 시민이 배움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다양한 강좌들과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공연을 마련했다”라며, “시민 누구나 배움과 성장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캠퍼스별 계절학기 프로그램 및 문의처

 중부권 캠퍼스 02-739-2751
 동남권 캠퍼스 02-442-6816
 모두의학교 캠퍼스 02-852-7142
 다시가는 캠퍼스 02-889-6430
서울시민대학 4개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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