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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엔 대중교통! 기후동행카드 10% 환급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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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활성화 대책’ 시행…기후동행카드 신규 프로모션, 집중배차 연장 등

서울시가 ‘고유가 대응 대중교통 활성화 대책’을 마련한다.
최근 중동 지역 갈등 심화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시민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고유가 대응 대중교통 활성화 대책’을 마련한다.
이번 대책은 ▴기후동행카드 신규 이용자 충전 요금 10% 티머니 마일리지 페이백 ▴대중교통 집중 배차 ▴자치구 교통수요관리 강화 ▴정부 정책에 맞춘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대중교통 이용 홍보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이번 대책은 ▴기후동행카드 신규 이용자 충전 요금 10% 티머니 마일리지 페이백 ▴대중교통 집중 배차 ▴자치구 교통수요관리 강화 ▴정부 정책에 맞춘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대중교통 이용 홍보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4월 1~30일, 기후동행카드를 처음 구매해 ‘30일권’을 충전하고 사용하면 충전 요금의 10%를 페이백해준다.
기후동행카드 신규 이용자, 충전 요금 10% 페이백
우선, 고유가 시대, 전 국민적인 ‘대중교통 활성화’ 분위기에 동참하기 위해 ㈜티머니에서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기후동행카드를 처음 구매하여 ‘30일권’을 충전하고 사용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충전 요금의 10%를 티머니 마일리지로 페이백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후동행카드’는 전국 최초로 도입된 무제한 대중교통 통합정기권으로 특히 승용차 이용자들이 매우 저렴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고유가 시대에 적합한 교통정책이다.
신규로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려는 경우 ① 실물카드를 서울교통공사(1~8호선) 신형단말기나 편의점에서 구매한 후 서울교통공사(1~8호선) 교통카드 단말기에서 충전하거나 ②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내 ‘모바일 티머니 앱’을 발급받은 후 신용카드 또는 계좌이체 등으로 충전하면 된다.
‘기후동행카드’는 전국 최초로 도입된 무제한 대중교통 통합정기권으로 특히 승용차 이용자들이 매우 저렴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고유가 시대에 적합한 교통정책이다.
신규로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려는 경우 ① 실물카드를 서울교통공사(1~8호선) 신형단말기나 편의점에서 구매한 후 서울교통공사(1~8호선) 교통카드 단말기에서 충전하거나 ②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내 ‘모바일 티머니 앱’을 발급받은 후 신용카드 또는 계좌이체 등으로 충전하면 된다.
기후동행카드 권종별 페이백
| 충전금액 | 62,000 | 55,000 | 55,000 | 55,000 | 45,000 | 45,000 |
| 페이백 마일리지 | 6,200 | 5,500 | 5,500 | 5,500 | 4,500 | 4,500 |
신규 이용자가 ‘티머니 마일리지’를 페이백 받기 위해서는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에 가입해(모바일 티머니는 카드 발급 시 자동 가입) 기후동행카드 번호를 등록해야 한다. 이후 충전·사용하면 ㈜티머니에서 개별 이용자의 충전·이용내역을 확인한 후 6월에 티머니 마일리지로 페이백 될 예정이다.
페이백 받은 마일리지는 모바일 티머니와 실물 티머니 교통카드의 충전금으로 전환하여 교통 요금 지불에 사용하거나, 편의점, 카페 및 음식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페이백 받은 마일리지는 모바일 티머니와 실물 티머니 교통카드의 충전금으로 전환하여 교통 요금 지불에 사용하거나, 편의점, 카페 및 음식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유가변동 전후 분석…‘대중교통 이용’ 소폭 증가
한편, 최근 2~3월 통계를 분석한 결과, 대중교통 이용은 소폭 늘고, 교통량은 소폭 하락하는 추이가 나타나고 있다. 유가 가격 변동 전인 2월 24~26일 기준 대중교통 일평균 이용자는 2,040여만 명이었으나, 유가 변동 이후인 3월 10~12일 2,140여만 명 수준으로 99만 4,000여 명(4.9%)이 증가했다.
대중교통 이용자 변화
| 합계 | 20,405,849명 | 21,400,482명 | 994,633명(4.9%↑) |
| 지하철(1~8호선) | 10,336,676명 | 10,659,585명 | 322,909명(3.1%↑) |
| 시내+마을버스 | 10,069,173명 | 10,740,897명 | 671,724명(6.7%↑) |
교통량 및 통행 속도도 소폭 변화 추세다. 같은 기간 서울 일평균 교통량은 820만대 수준에서 유가 변동 이후 812만대로 7만 6,000대(0.9%)가 줄었다. 이에 따라 전체 교통 속도는 21.66㎞/h에서 22.68㎞/h로 약 4.7% 소폭 증가하며 변동 추이를 보인다.
교통량 및 통행 속도 변화
| 교통량 (대/일) |
전체 | 8,200,012 | 8,123,865 | △76,147(0.9%↓) |
| 도심 | 759,731 | 760,946 | 1,215(0.2%↑) | |
| 통행속도 (km/h) |
전체 | 21.66 | 22.68 | 1.03(4.7%↑) |
| 도심 | 17.08 | 17.69 | 0.61(3.6%↑) |
이는 유가 변화부터 개학, 개강 등 계절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대중교통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분야별 지원책을 신속하게 추진한다.
출퇴근 시간대 집중배차 연장 등 ‘특별 교통대책’ 시행
늘어난 교통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특별 교통대책으로 우선, 출퇴근 시간대 전후로 운영되고 있는 지하철·버스 집중 배차 시간(평소 오전 7~9시, 오후 6~8시)을 1시간 연장할 예정이며, 현장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적용해 배차 효율을 높이고 필수 이동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자치구와 함께 적극적으로 교통수요 관리에 나선다. 매년 실시하는 자치구 교통수요관리 평가시, 자체적 캠페인을 개최하는 등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자치구에게는 별도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또한 자치구와 함께 적극적으로 교통수요 관리에 나선다. 매년 실시하는 자치구 교통수요관리 평가시, 자체적 캠페인을 개최하는 등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자치구에게는 별도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공공기관 주차장 이용 임직원 및 관용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시행 중이다.
현재 서울시는 공공기관 주차장 이용 임직원 및 관용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3월 25일부터 시행 중이다. 시민 대상 공영 및 공공부설 주차장 5부제는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격상 시 민간부문 의무시행과 발맞추어 시행할 예정이다.
시민들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내와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시 누리집 등에서 정보 등을 알리고, 이에 더해 서울 도로 내 도로전광표지(VMS)를 활용하여 안내한다.
서울시는 “최근 유가 상승으로 시민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이번 대책은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면서 시민들의 이동을 지원을 강화하는데 초첨을 맞췄다”며 “유가 상황 변동을 면밀히 살피고, 관련 지원책 마련에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시민들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내와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시 누리집 등에서 정보 등을 알리고, 이에 더해 서울 도로 내 도로전광표지(VMS)를 활용하여 안내한다.
서울시는 “최근 유가 상승으로 시민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이번 대책은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면서 시민들의 이동을 지원을 강화하는데 초첨을 맞췄다”며 “유가 상황 변동을 면밀히 살피고, 관련 지원책 마련에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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