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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

청년 부채 부담 덜어드립니다! 정책 3종 세트 신청방법

by 준~ 2026.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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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부채 부담 덜어드립니다! 정책 3종 세트 신청방법

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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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등 신청, 긴급자금대출은 상시 지원
서울시가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2월 6일부터 접수한다.
서울시는 사회 진출 전부터 부채를 안고 시작하거나 신용유의자로 등록돼 구직 등 사회생활 전반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도 청년의 부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맞춤 정책을 계속해 나간다.

서울시는 청년 부채 경감 정책 3종 세트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학자금 대출 신용회복 지원’ 사업 신청·접수를 2월 6일부터 ▴‘긴급생활안정자금 대출’은 상시 신청받는다.

① 올해 총 3만명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학자금 대출 이자가 부담되는 서울 시민이라면,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선정하는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사업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에 대해 이미 발생한 이자액을 남아있는 원리금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올해는 약 3만 명(상·하반기 각 1만 5,0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신청하면 2025년 하반기(7~12월)에 발생한 이자(등록금, 생활비 포함)를 지원받게 된다.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상환 중인 서울 거주 대학(원) 재·휴학생, 5년 이내 졸업생이라면 2월 6일 오전 10시~3월 18일 오후 6시 청년 몽땅 정보통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지원 대상자와 지원액은 7월 중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 청년 몽땅 정보통 누리집
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② 학자금 대출 신용회복…납부 초입금 지원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장기 연체해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청년은 ‘학자금 대출 신용회복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용유의정보 등록 해제를 위해서는 한국장학재단과 분할 상환 약정을 체결하게 되는데, 이때 납부해야 하는 초입금(채무 금액의 5%)을 시가 지원한다.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로 인해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서울 거주 19~39세 청년은 2월 6일 오전 10시~11월 20일 오후 6시 청년 몽땅 정보통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단, 이미 서울시 또는 타 기관에서 유사 사업 지원을 받은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용유의자 등록 여부는 신청 전 본인이 한국장학재단 대출상환상담센터(1599-2250)에서 확인해야 한다.

신청 : 청년 몽땅 정보통 누리집
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신용유의자 등록여부 : 한국장학재단 1599-2250)

③ 저신용 청년에 ‘연 최대 1,500만 원’ 긴급자금 대출

서울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신용도가 낮아 생활비, 의료비 등으로 쓸 소액 대출조차 어려운 청년을 위한 긴급생활안정자금 대출도 지원한다.

19~39세 서울 거주 청년 중 채무조정·개인 회생 성실 상환자 및 완제자인 경우, 연 3% 금리로 최대 1,500만 원까지 생활‧의료비, 고금리 대출 상환 등에 필요한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

긴급생활안정자금 대출은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신용회복위원회 콜센터(1600-5500)로 신청 자격 등을 상담한 후, 가까운 신용회복위원회 지부를 방문하면 된다.

문의 : 신용회복위원회 1600-5500, 신용회복위원회 지부 위치

※ 채무조정, 개인 회생 성실 상환자와 완제자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확정 후 6개월 이상 성실 상환자이거나 최근 3년 이내 완제한 자, 개인회생 인가 후 12개월 이상 성실 상환했거나 최근 3년 이내 완제한 자

한편 서울시는 부채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서울 영테크’를 통해 맞춤형 재무상담과 금융교육을 제공하고, 청년들의 금융위기 예방과 경제적 재기를 돕는 ‘청년동행센터’와 협력해 청년들이 부채 상환의 악순환에 빠지지 않고 건전한 금융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시는 “올해도 청년들이 학자금 대출 상환과 연체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놓이지 않도록 꼼꼼히 청년들을 챙기겠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부채 부담으로 일상과 미래를 포기하지 않도록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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